"월급이 너무 적어서".. 부업으로 성인방송 한 고등학교 '여교사' 충격적인 수입 수준 밝혀졌다

원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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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하고 본격 야동배우로

성인용 플랫폼인 온리팬스에서 "성인방송"을 한 여성의 정체가 공개되자 모두 깜짝 놀랐습니다. 여성의 정체는 고등학교 여교사 였는데 이같은 사실이 적발된 여교사는 본격적으로 "야동배우"로 데뷔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2023년 10월 5일 보도했습니다.

여교사 성인방송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올해 28살인 미국 미주리주 고등학교 영어 교사 브리아나 코페이지는 낮에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밤에는 "성인방송"을 하는 이중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코페이지의 "성인 방송" 사실은 그의 구독자 중 한 명이 교육청에 고발하면서 들통이 났는데 교육청이 조사에 나서자 코페이지는 지난 주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여교사 성인방송
성인방송 출연한 여교사 코페이지

 

또한 정식으로 "야동배우"로 데뷔했는데 학생을 가르쳐야 할 교사가 "성인방송"을 한다는 사실이 지역 사회에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커졌습니다. 그러나 코페이지는 부업으로 "성인방송"을 한 것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코페이지는 "교사 월급이 너무 적어 부업을 할 수 밖에 없었다"라며 "학교와 계속 싸우고 싶지 않아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야동 배우' 데뷔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어 퇴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페이지를 고발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는데 코페이지는 "나를 고발한 사람은 학생이 아닌 성인으로 알고 있다"라며 "학생들은 '성인방송'을 절대 봐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코페이지가 그동안 "성인방송"을 통해 번 수익은 매달 8000~1만달러(1000만~1300만원)정도의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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