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포항 나이트클럽 '얼굴 무단 도용' 웨이터에 재치 경고 "입구에서 찾아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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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정원욱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자신의 초상권을 허락 없이 사용한 나이트클럽 웨이터에게 유쾌한 경고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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