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선정 섹시女 1위' 노브라 골퍼, 마스터스 여신 등극

김여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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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골퍼'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 프로골퍼 페이지 스피라넥이 마스터스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피라넥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오거스타에서 누가 이길 것 같나요?"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스피라넥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4대 메이저 골프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방문했음을 팬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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